무엇을 위해서 살고 있지?

무엇을 위해서 살고있나?

군대에서만 해도 나가면 보람있게 순간순간 의미를 부여하며 살리라. 라고 했는데, 현실은 지금 단순한 레포트의 쯔나미-시험기간-시험의 루트로 살고있다.
 아니 왜 겨우 이렇게 사는건데?
 라고 생각하면서 담배가 더 늘었다. 꿈은 높지만 현실은 시궁창이다. 라면서 다시 과제를 붙잡지만, 신도 악마도 없는지 기한은 왜 이리 짧은걸까.
 이를 갈면서 오늘도 과제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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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daybreaker | 2009/04/29 12:34 | 일상만사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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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미야 at 2009/05/12 11:18
하지만 과제와 시험에 들이는 근성은 예비역들이 발군이더군요: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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