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단한 자기소개

일단 간단한 부대주소입니다.

전남 함평군 신광면 월암리 신광우체국 사서함 1호 병장 정준석 (525-851)

일단 간단한 자기소개를 하자면-
03년 당시 블로그 개설(당시 6000히트 후 소멸, 이유는 고등학생이어서[...] 당시는 daybreaker.egloos.com)
03년 말~05년까지 재개설(이때는 안걸렸음. 대학갈때까지 썼음. 14000히트 후 소멸 daybreaker.egloos.com)
06~07년 6월까지 블로그 새벽기사의 평범한 잡담장 개설(24000 히트 후 소멸. tirnanog.egloos.com)
그 이후 다시 만든 뒤 08년 Live a Live 재개설. 현재 200힛도 안됨(....)

뭐 블로거라는게 히트수가 중요하겠냐만-은 이런 전뇌 인맥을 본의 아니게 다 끊게 되는 경험도 있었습니다. 다시 만들면 되니까요. 그리고 지금은 이렇게 육군보병학교에서 복무중입니다.



기타 공지

by daybreaker | 2009/12/31 23:59 | 공지 | 트랙백 | 덧글(0)

하루하루

하루하루 살아남는 것이란 하루하루를 보내가는것보다 힘들다.

그것은 왜일까. 내가 홀로 살아왔기 때문인건지, 아니면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았기 때문인지.

모든 것은 알 수가 없다.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,

이 무한할 것 같은 시간 속에서 모든것을 잃지 않고 살아남고, 그리고 돌아가 싸우기 위한 모든 것을 복선처럼 깔아둬야겠지.

아직 죽지 않았어.

그리고 다시 일어나 싸워야겠지. 캐릭터와 세상의 투쟁이란 점에서 소설과 인생은 유사하다.

그렇기에 그만큼 내 배역에 충실해야 하리라.

자뻑에 가서 포스팅하지만 동시에 감상적인 부분을 뺀다면 옳은 말이기도 하다.

언젠가, 별의 바다에서 보자고 한 사람들을 위하여!

by daybreaker | 2008/09/14 17:15 | 일상만사 | 트랙백 | 덧글(0)

세상의 좁음에 대하여

사실 이 이야기는 유하와 기타 등등의 아얄씨 인간들에게만 한 이야기지만 슬쩍.

사실 전뇌생활을 하다보면 사람들이, 그 인간이 그 인간과 아는 사이더라. 라는 사실이 참 놀랍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군대에서도 그런걸 느낄 줄이야.

 사실 저희 부대가 서쪽 사람들이 원체 많아서, 동쪽(경상, 강원랜드)사람들이 안오는 편입니다. 그러다가 온 후임 중 하나와 근무서며 노가리를 까는데...

나: 음, 내가 사실 대구 사람을 알거든? 무슨 대구 가톨릭대학 근처에 사는 애였어.
걔: 헐! 저 그쪽 살아여!
나: ...참고로 걔 남중남고...
걔: 헐! 그럼 강북고인가여? ?_?
나: 내가 강북고인걸 어떻게 알어...
걔: 저 강북고 나왔고 그 근처에 그것뿐임다...
나: ...문과 이과?
걔: 저 문과...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업, 노모야. 네 동창이 내 후임이다.

by daybreaker | 2008/09/14 16:43 | 천태만상 | 트랙백 | 덧글(6)

그동안 격조했습니다.

격조했습니다. D-100의 병장입니다.

어디 200대의 모X라던가, 400대 군인일 레X츠X라던가가 눈에 밟히네요.

...불행한 것들.

아, 안간 유P테R도 있네요? >_<

내리막인 입장에서 저는 이제 그냥 슬슬 소설이나 쓰며 군생활 마무리를 해야 'ㅡ';;

여려분 곧 만나요~랄까
.....

작업은 상시가동중입니다. 제가 이렇게 멀티 태스커라는것도 군생활  하면서 처음 알았달까

그런데 말년이 되고 보니 군대는 참 통조림당했다고 생각하고 막 쓰기 좋은 곳인거 같아요 >_<[...여유]

아 또 글자팔 시간이 하루하루 다가오는듯 orz

by daybreaker | 2008/09/13 20:24 | 일상만사 | 트랙백 | 덧글(8)

D-100

추석 연휴가 D-100의 서막이라니 >_<[...]

레이츠키 많이 남았네여 'ㅡ'

by daybreaker | 2008/09/13 08:18 | 일상만사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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